남아공은 노란색 상하의·한국 골키퍼는 초록색25일 오전 10시 조별리그 3차전붉은 유니폼을 입고 체코를 꺾었던 한국 대표팀. 2026.6.12 ⓒ 뉴스1 박지혜 기자노란색 골키퍼 유니폼을 입은 김승규 2026.6.12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한국 남아공한국 붉은 유니폼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안영준 기자 아이티·튀르키예·튀니지·요르단·파나마…이들에겐 '경우의 수' 없다FIFA 고소에 맞불 일본 네티즌, 태극기에 욱일기 합성해 조롱[월드컵]관련 기사"대~한민국" 12일 체코전부터 광화문광장서 '붉은 물결' 거리 응원홍명보호, 월드컵 체코전서 붉은 유니폼 입는다…2차전 보라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