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경기장에서도 응원" 25일 오전 10시 남아공과 조별리그 최종전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선수들이 21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의 대표팀 숙소에 도착하고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를 앞두고 몬테레이에 입성했다. 2026.6.22 ⓒ 뉴스1 임세영 기자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1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의 대표팀 숙소에 도착하고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를 앞두고 몬테레이에 입성했다. 2026.6.2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손흥민몬테레이남아공전문가칼럼김도용 기자 '남아공 잡는법' 멕시코가 보여줬다…이재성이 '키맨'[월드컵]"한국, 32강 진출 확률 90.6%…32강 상대로 스위스 가능성"관련 기사덥고 습한 열기 '훅' 덮쳤다…'남아공 결전지' 몬테레이 '폭염' 비상한국 축구 '4번째 토너먼트 티켓' 딴다…홍명보호, 결전지 몬테레이로'무승부만 거둬도' 가장 위험한 발상…남아공전, '다득점' 노려라 [월드컵]이강인, 상대 집중 견제에 경고 트러블…남아공서 추가 시 32강 출전 못해"한국, 32강 진출 확률 90.6%…32강 상대로 스위스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