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최선 다했지만 이기지 못해 아쉬워…힘든 하루""이미 끝난 경기, 돌이킬 수 없어…남아공전 잘 준비하겠다"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이강인이 1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헤수스 가야르도와 몸싸움을 하고 있다. 2026.6.19 ⓒ 뉴스1 박지혜 기자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이강인이 1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슛을 날리고 있다. 2026.6.1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이강인멕시코전홍명보김도용 기자 이정효의 수원, 3부 부산교통공사에 역전패…코리아컵 2R 탈락 수모'회식서 부적절 행위·폭언' 여자 프로배구 구단 전 코치 사퇴(종합)권혁준 기자 '추억 안고 굿바이'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KBO 별들 작별 인사23번째 생일에 '미스터 올스타'…허인서 "최고의 생일 선물 받았다"관련 기사최용수 "사조직 같은 축구협회, 누구나 오가는 '축구인 사랑방' 돼야"'사퇴해도 안 해도' 정몽규 고민…축구협회는 자료요구 '산더미''LA공항서 팬들과 기념촬영' 손흥민, 월드컵 마치고 내일 귀국…"다시 뛰겠다""한국 축구 죽었다" 영정 사진 든 축구팬들 야유 속 홍명보 감독 귀국(종합)[뉴스1 PICK]'월드컵 최악 성적' 홍명보호, 축구팬 야유 속 씁쓸한 귀국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