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홍명보호, 홈팀 멕시코에 0-1 석패…1승1패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이강인이 1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슛을 날리고 있다. 2026.6.1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멕시코이강인남아공권혁준 기자 이강인 "예상 못한 옐로카드…적극적으로 하기 어려웠다"(종합)오현규 "스트라이커로 강하게 맞서지 못해 아쉬워"[월드컵]관련 기사김민재 "남아공전은 무조건 이겨야 하는 경기…다음 경기 집중"황희찬 "일희일비하면 안 돼…분위기 추슬러 남아공전 준비""김승규 실수-랑헬 선방…골키퍼가 승패 결정" 英 스카이스포츠남아공에도 지면 '32강 탈락' 가능성…비겨야 조2위로 32강전'치명적 실수'에 또 못 넘은 한국 '2차전 징크스'…멕시코에 0-1 석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