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손흥민이 1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호르헤 산체스의 수비에 사로잡혀 있다. 2026.6.19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안영준 기자 전북 ACLE 프리뷰에 베이징 사진…AFC, 홈페이지에 황당 실수KSPO 스포츠가치센터, 자립 준비 청년 위한 '스포츠 가치 캠프'관련 기사2026 FIFA U17 월드컵 최종 명단 21명 확정…11일 결전지 도하로모레노, 이강인·김민재·황인범 차례로 만난다…"경기력 직접 점검"'원맨쇼'아닌 하모니…FC서울 우승 이끈 힘은 '팀'외교부, 해외 치안관계자 초청 사업 진행…재외국민보호 네트워크 강화'뒤숭숭' 모레노호, 새 얼굴 뜰까…이기혁 등 AG 금빛 주역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