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일방적인 응원, 경험 많은 선수들 익숙할 것" 멕시코 경계 대상 히메네스·퀴뇨네스…"득점 능력 훌륭"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손흥민과 이강인. ⓒ 뉴스1 임세영 기자멕시코 축구대표팀 공격수 라울 히메네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_국내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손흥민이강인김도용 기자 이강인, 골대 불운에 아쉬움…AT 마드리드 시즌 첫 패배인천 꺾고 '5연승' 김기동 감독…"울산 전북 원정 2연전이 승부처"관련 기사이강인 아틀레티코, '국민 클럽' 될까?…폭염 속 5만 관중·유니폼 1만장[단독] 지구 한바퀴 돈 정의선 회장, 귀국 후 첫 현장은 '이곳' 왜?최용수 "사조직 같은 축구협회, 누구나 오가는 '축구인 사랑방' 돼야"'사퇴해도 안 해도' 정몽규 고민…축구협회는 자료요구 '산더미''LA공항서 팬들과 기념촬영' 손흥민, 월드컵 마치고 내일 귀국…"다시 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