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호텔 주변에 모여…"승리 가져가길"16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힐튼 미드타운 호텔에 멕시코 홈 팬들이 운집했다. /뉴스1 ⓒ 뉴스1 김도용 기자16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힐튼 미드타운 호텔에 멕시코 홈 팬들이 운집했다. /뉴스1 ⓒ 뉴스1 김도용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멕시코김도용 기자 '결전 D-2' 벌써 뜨거운 과달라하라…홈팬 1000명 운집·드론 '기습'(종합)멕시코전 하프타임 때 '강남 스타일' 플래시몹…"멕시코 져도 환대"관련 기사벌써 한 달 넘게 '장기 합숙'…월드컵 대표팀 '스트레스 경계령'홍명보호 비공개 훈련장에 '불법 드론'…멕시코군이 전파 쏴 추락시켜'자신감 절정' 오현규·'독 품은' 손흥민·조규성…멕시코전 선봉은[월드컵]꽁꽁 숨긴 홍명보호, 멕시코전 앞두고 수비 집중 훈련 [월드컵]"멕시코 홈 관중 꽉 차도 안 무섭다"…홍명보호 '강철 멘털' 의사도 깜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