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호텔 주변에 모여…"승리 가져가길"16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힐튼 미드타운 호텔에 멕시코 홈 팬들이 운집했다. /뉴스1 ⓒ 뉴스1 김도용 기자16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힐튼 미드타운 호텔에 멕시코 홈 팬들이 운집했다. /뉴스1 ⓒ 뉴스1 김도용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멕시코김도용 기자 유해란, 에비앙 챔피언십 3R 선두…"최종 라운드, 내 플레이에만 집중"(종합)유해란, 메이저 대회 2연속 우승 조준…에비앙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관련 기사최용수 "사조직 같은 축구협회, 누구나 오가는 '축구인 사랑방' 돼야"'사퇴해도 안 해도' 정몽규 고민…축구협회는 자료요구 '산더미''LA공항서 팬들과 기념촬영' 손흥민, 월드컵 마치고 내일 귀국…"다시 뛰겠다""한국 축구 죽었다" 영정 사진 든 축구팬들 야유 속 홍명보 감독 귀국(종합)[뉴스1 PICK]'월드컵 최악 성적' 홍명보호, 축구팬 야유 속 씁쓸한 귀국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