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역대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서 '4무7패' 같은 경기장 호재…"좋은 기억 남은 곳 긍정적"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오현규가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역전골을 넣고 이기혁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이날 경기는 대한민국이 체코를 상대로 2-1로 승리했다. 2026.6.12 ⓒ 뉴스1 임세영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강인이 15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16 ⓒ 뉴스1 임세영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5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16 ⓒ 뉴스1 임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