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김승규·송범근 등과 동행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을 비롯한 선수들이 12일(현지시간)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회복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1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타코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이상철 기자 상상 못할 '멕시코 응원 열기' 소름…한국전 당일 학교도 쉰다이란전에 등장한 '대학살 플래카드'…이란 관중, 뉴질랜드 골에 '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