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김승규·송범근 등과 동행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을 비롯한 선수들이 12일(현지시간)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회복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1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타코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이상철 기자 'KS 우승 2회' SSG 김성현 , 9월 5일 은퇴식…21년 선수 생활 마감프로농구 '제2의 이대성' 사태 막는다…미계약 FA의 국내 복귀 보상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