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황인범이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동점골을 넣은 후 대표팀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6.1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안영준 기자 '역전패' 체코 감독 "김승규 대단한 선방…오프사이드 골 아쉽다"4년 전 등번호조차 없었던 오현규, '월드컵 영웅' 됐다관련 기사'득녀' 김승규, 위기의 홍명보호 구한 '슈퍼세이브 두 개''역전패' 체코 감독 "김승규 대단한 선방…오프사이드 골 아쉽다"점점 커진 함성 소리 '대~한민국'…16년 만에 1차전 승리에 "와 대박"(종합)'월드컵 중계권' 콘텐트리중앙, 체코전 승리 13% 급등[핫종목]'역전골' 오현규 "38도 고열로 뛸 수 있을지 걱정…승리해 기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