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황인범이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동점골을 넣고 있다. 2026.6.12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홍명보호한국 0-1 체코2026월드컵_국내안영준 기자 '역전패' 체코 감독 "김승규 대단한 선방…오프사이드 골 아쉽다"4년 전 등번호조차 없었던 오현규, '월드컵 영웅' 됐다관련 기사'득녀' 김승규, 위기의 홍명보호 구한 '슈퍼세이브 두 개'홍명보호 첫승 효과…美예측모델 "한국 32강 확률 93%"[뉴스1 PICK] 황인범·오현규, 연속 골로 체코 제압…32강 보인다'월드컵 중계권' 콘텐트리중앙, 체코전 승리 13% 급등[핫종목]4년 전 등번호조차 없었던 오현규, '월드컵 영웅'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