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애슬레틱' 자체 월드컵 전망 모델 인용해 보도2차전 멕시코에 패하더라도 32강 진출 확률 86%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오현규가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역전골을 넣고 이기혁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26.6.12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관련 기사김승규 슈퍼세이브에 ♥김진경 SNS도 축하 봇물 "딸이 복덩이네"코르티스, 월드컵 거리응원 독려…'영크크' 에너지 발산'이을용 아들' 이태석 "대 이어 월드컵 출전 영광…가족에 고마워"'중석몰촉' 경기전 알아본 홍명보 운세…"누구도 부럽지 않을 날 될 것"'치명적 실수' 가슴 쓸어내린 이기혁 "굴하지 않고 잊으려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