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2018·2022 첫 경기 모두 무득점…12일 오전 11시 체코전뒷공간 허점 드러내는 체코 수비진 공략이 관건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과 오현규. ⓒ 뉴스1 임세영 기자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강인이 10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홍명보 감독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손흥민오현규김도용 기자 '5연속 득점 무산' 손흥민, 톨루카 상대 설욕 나선다이재영-이다영 자매, 아제르바이잔서 한솥밥…투란VC 입단관련 기사이강인 아틀레티코, '국민 클럽' 될까?…폭염 속 5만 관중·유니폼 1만장[단독] 지구 한바퀴 돈 정의선 회장, 귀국 후 첫 현장은 '이곳' 왜?최용수 "사조직 같은 축구협회, 누구나 오가는 '축구인 사랑방' 돼야"'사퇴해도 안 해도' 정몽규 고민…축구협회는 자료요구 '산더미''LA공항서 팬들과 기념촬영' 손흥민, 월드컵 마치고 내일 귀국…"다시 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