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오른쪽 수비, 뒤 공간 허용 약점…손흥민·황희찬에게 기대우측 윙·윙백 측면 플레이 위협적한국의 측면 공격을 이끌 손흥민과 황희찬. ⓒ 뉴스1 임세영 기자체코의 블라디미르 초우팔.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_국내현장취재홍명보호체코김도용 기자 한국 응원 생각에 교민들도 '흥분'…"일생일대 기회"[과달라하라 현장]평가전서 다친 배준호, 사실상 마지막 훈련도 불참…체코전 불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