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에서 치르는 멕시코가 조 1위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4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헤리먼에 위치한 자이언스뱅크 트레이닝센터에서 월드컵 대표팀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사진에는 훈련 파트너로 동행하고 있는 미드필더 강상윤(전북 현대)과 골키퍼 윤기욱(FC 서울)까지 함께 촬영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5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ESPN한국 남아공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안영준 기자 FIFA, 월드컵 차출 구단에 5536억원 보상…지난 대회보다 70% 증가'일류첸코 극장골' 수원, 화성에 2-1 역전승…선두 부산과 3점 차관련 기사'홍명보호 상대' 남아공, FIFA 랭킹 131위 니카라과와 0-0 무승부홍명보호 본선 상대 멕시코, 개막 1개월 앞두고 조기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