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에서 치르는 멕시코가 조 1위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4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헤리먼에 위치한 자이언스뱅크 트레이닝센터에서 월드컵 대표팀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사진에는 훈련 파트너로 동행하고 있는 미드필더 강상윤(전북 현대)과 골키퍼 윤기욱(FC 서울)까지 함께 촬영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5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ESPN한국 남아공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안영준 기자 K리그1 제주, '이강인과 인연' 아이아스 영입 "득점으로 기여하겠다"이영표 'K혁신위' 위원, 축구협회 청문회 불참…박지성 위원장도 불투명관련 기사홍명보 대신 '마시'였더라면…'16강 진출' 캐나다 영웅 등극"손흥민 '선발 제외' 도박은 처참한 실패" 한국 패배에 외신도 놀랐다한국 대표팀 '손흥민 고민'…남아공전, 출전 시간·포지션 어떻게? [월드컵]경기당 '옐로카드 5장' 악명…한국-멕시코전 '심판 주의보'"홍명보호 무난히 32강 통과" 슈퍼컴퓨터·해외매체·전문가 한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