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트레이크 사전캠프서 전세기 타고 멕시코로 이동숙소 앞에 교민·현지 팬·취재진 모여 뜨거운 관심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5일(현지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이 열리는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도착, 호텔로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임세영 기자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이강인이 5일(현지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이 열리는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도착, 호텔로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2026월드컵_국내관련 기사이강인 아틀레티코, '국민 클럽' 될까?…폭염 속 5만 관중·유니폼 1만장'침묵하던 레전드' 박지성이 나섰다…'한국 축구 대혁신' 마중물될까?'LA공항서 팬들과 기념촬영' 손흥민, 월드컵 마치고 내일 귀국…"다시 뛰겠다""한국 축구 죽었다" 영정 사진 든 축구팬들 야유 속 홍명보 감독 귀국(종합)초라하게 끝난 손흥민 '라스트 댄스'…공격 포인트 없고 조기 탈락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