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상대 후반 12분…한국 1-0 리드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이동경이 3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브리검 영 대학교 BYU 사우스필드 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대한민국과 엘살바도르의 평가전에서 프리킥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한국 엘살바도르이동경안영준 기자 FIFA, 월드컵 차출 구단에 5536억원 보상…지난 대회보다 70% 증가"홍명보호, 남아공 꺾고 1승2무로 32강행"…미국 매체 예상관련 기사[뉴스1 PICK] 홍명보호, 멕시코 과달라하라 입성…'손흥민 뜨거운 인기'홍명보호, 드디어 결전의 땅 멕시코로…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이동조타수 황인범 돌아왔으나…절반의 성공, 아직 물음표인 '파트너 찾기'결국 보완점은 해묵은 숙제…결정력 높이고 치명적 실수 줄여라고지대 적응·새 얼굴 발굴…홍명보호, 자신감 되찾고 결전의 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