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너먼트 통과시마다 추가 포상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정몽규포상금김도용 기자 '인니 특급' 메가, 2년 만에 V리그 복귀…현대건설 합류 위해 귀국"몽골 스포츠 발전에 기여"…유승민 체육회장, 최고 권위 메달 수여관련 기사졸전 끝 32강행 실패에도 홍명보호 포상금 '20억8000만원'[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