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부터 칠레에서 진행'리틀 김연경' 손서연. ⓒ 뉴스1 안영준 기자관련 키워드U17 여자 배구손서연세계선수권김도용 기자 '도핑 검사 불이행' 임종언, 최대 2년 자격정지 위기신진서, 80개월 연속 국내 바둑 1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