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부터 칠레에서 진행'리틀 김연경' 손서연. ⓒ 뉴스1 안영준 기자관련 키워드U17 여자 배구손서연세계선수권김도용 기자 '5연속 득점 무산' 손흥민, 톨루카 상대 설욕 나선다이재영-이다영 자매, 아제르바이잔서 한솥밥…투란VC 입단관련 기사'손서연 23점' U-17 여자배구, 도미니카 꺾고 4연승…세계선수권 16강 확정'손서연 23점' 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서 이탈리아 잡고 3연승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서 대만 3-1 제압…2연승으로 조 1위손서연 28점…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서 푸에르토리코 3-1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