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통산 56호골…전반 2대0 종료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브리검 영 대학교 BYU 사우스필드 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열린 대한민국과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평가전에서 프리킥을 차고 있다. 2026.5.31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축구대표팀멀티골북중미월드컵김도용 기자 서울은 우승 눈앞…2위부터 9위까지 파이널A 다섯 자리 경쟁PK 막고 승리 이끈 안양 김정훈, K리그 '9월의 세이브' 수상관련 기사'A매치 최다골'로 뜨거운 손흥민, LA FC서 리그 7호골 도전손흥민, A매치 최다골 도전…우루과이 상대로 이강인도 선발 출전황의조·정우영처럼…이민성호 金 이끌 '미친 선수' 누가 될까[AG]'이강인·황인범 합류' 모레노호, 우루과이전서 두 번째 시험대손흥민, 모레노호 데뷔전 완승에도 "한 경기 결과로 들뜨면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