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통산 56호골…전반 2대0 종료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브리검 영 대학교 BYU 사우스필드 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열린 대한민국과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평가전에서 프리킥을 차고 있다. 2026.5.31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축구대표팀멀티골북중미월드컵김도용 기자 '5연속 득점 무산' 손흥민, 톨루카 상대 설욕 나선다이재영-이다영 자매, 아제르바이잔서 한솥밥…투란VC 입단관련 기사'4경기 연속골' 손흥민, 치바스전서 공식전 5연속 득점 도전손흥민·호날두, 일본 매체 선정 '북중미 월드컵 최악의 공격수'"케인은 잉글랜드의 펠레…역대 최고의 공격수" 英 매체[월드컵]"손흥민 잘하는지 모르겠다" "주장 교체 계속 생각"…홍명보 발언 '파묘'초라하게 끝난 손흥민 '라스트 댄스'…공격 포인트 없고 조기 탈락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