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현지에선 경기당 500명 이상붉은악마가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조별리그 3경기가 열릴 때마다 광화문에서 거리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2022.12.3 ⓒ 뉴스1 이승배 기자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붉은악마와 시민들이 2022 카타르 월드컵 거리응원을 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우리나라 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 1차전이 열리는 이날 오후 전국 12개 장소에 4만여 명이 모여 거리 응원을 펼친다. 2022.11.24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붉은악마홍명보호한국축구안영준 기자 우빛나, 시속 99.16㎞ 광속구…핸드볼 H리그서 나온 기록들'더블 달성' 김민재, 홍명보호 사전캠프 합류…26명 중 25명 입소관련 기사북중미 '26인 태극전사' 오늘 최종 명단 발표…깜짝 승선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