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주장이 마지막 월드컵 앞둔 현 주장에게 조언후배들 향해 "최고의 선수들 최고의 축제 즐기길"축구대표팀 손흥민과 기성용. 2018.5.28 ⓒ 뉴스1 공정식 기자손흥민과 포옹을 나누는 기성용. 2015.9.3 ⓒ 뉴스1 박세연 기자아시안컵을 앞두고 함께 훈련했던 기성용(왼쪽)과 손흥민 2015.1.24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기성용 손흥민손흥민 월드컵홍명보호안영준 기자 전북 ACLE 프리뷰에 베이징 사진…AFC, 홈페이지에 황당 실수KSPO 스포츠가치센터, 자립 준비 청년 위한 '스포츠 가치 캠프'관련 기사'대전의 아들' 황인범 '명문' 포르투 입단…K리그2서 출발해 빅클럽까지충격의 '개구리 드리블'…월드컵 '멕시코전 잔혹사' 끊을까?"멕시코 홈 관중 꽉 차도 안 무섭다"…홍명보호 '강철 멘털' 의사도 깜짞'높이' '고지대' '조커와 세트피스'…체코전 관전 포인트 [월드컵]홍명보호 '첫승 D-1'…박지성·기성용·이영표도 ' 대~한민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