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김해, 위기의 전남 상대로 프로 무대 첫승 신고화성FC 공격수 페트로프가 23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충북청주FC와 원정 경기에서 역전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2화성차두리수원FC전남김김도용 기자 분위기 확 바꾼 손흥민, 최하위 캔자스시티 상대 '3경기 연속골' 도전황인범·이강인에 배준호·이한범까지…유럽 이적 시장의 뜨거운 관심관련 기사K리그2 수원, 선두 부산 4-1 완파…'이적설' 일류첸코 결승골슈팅 15개에 무득점…'답답한 결정력' 수원, 파주와 0-0 무승부'화성 5월 무패' 이끈 차두리, K리그 이달의 감독상 첫 영예서울이랜드, 전남 1-0 제압…수원 삼성 제치고 K리그2 2위 도약'K리그2 선두' 부산 조성환 감독 "마냥 행운으로 돌리면 섭섭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