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은 언제든지 나와…즐기면서 대회 임할 것"축구대표팀 손흥민.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 ⓒ 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월드컵LA FC김도용 기자 전술 블로거에서 분데스리가 코치로 맞대결…달라진 지도자의 길10년 만의 우승 보인다…5연승 서울, 울산·전북 원정이 최대 승부처관련 기사'1골 1도움' 손흥민, 7경기 침묵 깼다…팀은 2-2 무승부(종합)'1골 1도움' 손흥민, 7경기 침묵 깼다…8경기 만에 득점포손흥민, 솔트레이크전 '왼쪽 날개' 출격…8경기 만에 골 도전'솔트레이크만 만나면 터졌다' 손흥민, 7경기 골 침묵 깨고 반등할까손흥민, 슈팅 4개 날렸지만 침묵…DC유나이티드전 평점 7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