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7시 수원FC 위민 vs 내고향 AWCL 4강 박길영 감독 "안방서 절대 지지 않겠다"수원FC위민 지소연이 19일 경기 수원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9 ⓒ 뉴스1 김영운 기자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리유일 감독과 김경영이 19일 경기 수원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전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9 ⓒ 뉴스1 김영운 기자17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자주통일평화연대 등 관계자들이 이날 방한하는 내고향여자축구단을 환영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7 ⓒ 뉴스1 임세영 기자수원FC 위민 선수들(수원FC 위민 제공) 관련 키워드현장취재내고향축구단AWCL지소연박길영북한 축구안영준 기자 21골 넣은 '축구 천재' 메시의 놀라운 페널티킥 성공률은?'모로코 꺾고 4강' 프랑스, 실시간 FIFA 랭킹 1위 탈환[월드컵]관련 기사北 내고향 감독, '북측' 호칭에 불편…"질문 안받겠다" 기자회견장 떠나내고향, AWCL 우승에도 묵묵부답…믹스트존에서 침묵 일관'아시아 정상' 北 리유일 감독 "총비서 동지의 사랑·믿음에 보답"'석패' 도쿄 감독 "내고향, 불굴의 정신력 선보여…우승팀 자격 있다"北 내고향축구단, 사상 첫 아시아 정상…인공기 펼치고 경기장 한바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