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0일 킥오프…총상금액 약 7억에서 11억으로 증대2026시즌부터 코리아컵이 크게 달라진다. 상금도 늘고 운영 방식도 조정됐다. (KFA 제공)관련 키워드코리아컵전북관련 기사고비 만난 서울·고비 넘은 대전…'장군멍군' 두 빅클럽 3번째 만남이동국 용인FC 디렉터,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지원 '포옛 사단' 합류또 '자이언트 킬링' 나올까…K리그1 8팀 합류 코리아컵 3R 개막김기동 감독 "우승? 아직은 조심스럽다…더운 여름이 변수"이정효의 수원, 3부 부산교통공사에 역전패…코리아컵 2R 탈락 수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