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트어 승격 김규준 상대로 어렵게 승리 김영원(PBA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당구김영원PBA최연소 월드챔피언 당구안영준 기자 '역전패' 체코 감독 "김승규 대단한 선방…오프사이드 골 아쉽다"4년 전 등번호조차 없었던 오현규 '월드컵 영웅' 됐다관련 기사'19세 김영원', PBA 2차 투어 우승…통산 4승+누적상금 5억 돌파산체스·김가영 "전 대회 우승이 목표"…프로당구 미디어데이여전한 '당구여제' 확인·새로운 '10대 왕중왕' 등장[월드챔피언십 결산]19세 김영원, 최초의 10대 '당구 왕중왕'…월드챔피언십 우승'19세' 김영원, 당구 왕중왕전 최연소 우승 도전…조건휘와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