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11시 45분 AWCL 사전 기자회견20일 수원FC 위민과 남북전북한 여자축구팀 ‘내고향여자축구단’이 18일 숙소로 지정된 경기 수원시 팔달구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나와 훈련장으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8 ⓒ 뉴스1 김영운 기자북한 여자축구팀 ‘내고향여자축구단’ 리유일 감독이 18일 숙소로 지정된 경기 수원시 팔달구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나와 훈련장으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8 ⓒ 뉴스1 김영운 기자WK리그 경기를 앞둔 수원FC 위민 선수들(수원FC 위민 제공)관련 키워드내고향축구단북한 여자축구수원FC 위민지소연 김경영안영준 기자 국대 다녀온 정승원 "흥민이 형 보고 많이 배워…머리 박고 뛸 것""군대 안 갑니다"에 씁쓸한 축구인들…"태극마크 무게 잊었나"관련 기사北 내고향팀 감독 "수원FC전이 가장 힘들었다"…FIFA 클럽대회 정조준정몽규 회장 "대한민국 대표 수원FC위민에 박수·北 내고향엔 축하"최휘영 장관 "내고향 우승 축하…수원FC 위민과 식사 약속"내고향, AWCL 우승에도 묵묵부답…믹스트존에서 침묵 일관[뉴스1 PICK]北내고향, 결승서 日 꺾고 우승…사상 첫 아시아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