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사인회·하프타임 인사양민혁이 약 1년 만에 친정팀 강원FC를 방문한다. 사진은 지난해 강원 홈 경기를 방문한 양민혁 모습. ⓒ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양민혁강원FC토트넘김도용 기자 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부침 딛고 우승' 김기동 "철학보다 결과…팬들이 감동하는 축구 해야"관련 기사'병역 혜택 발언 논란' 양민혁, 소속팀 복귀해 벨기에 리그 데뷔골'군 면제 발언' 논란에도 따뜻한 환대…양민혁, 박수 받으며 복귀양민혁, 토트넘 떠나 벨기에 베스테를로 임대…"공격력 강화 기대"박문성 "김병지, 토트넘 연수에 아들 사적으로 포함시켜"토트넘 돌아온 양민혁, 첫 연습 경기서 결정적 득점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