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사인회·하프타임 인사양민혁이 약 1년 만에 친정팀 강원FC를 방문한다. 사진은 지난해 강원 홈 경기를 방문한 양민혁 모습. ⓒ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양민혁강원FC토트넘김도용 기자 '재정 불안' LIV 골프, 시즌 종료 사흘 만에 대규모 해고'음바페 해트트릭' 레알, 모리뉴 홈 복귀전서 소시에다드 4-1 완파관련 기사양민혁, 토트넘 떠나 벨기에 베스테를로 임대…"공격력 강화 기대"박문성 "김병지, 토트넘 연수에 아들 사적으로 포함시켜"토트넘 돌아온 양민혁, 첫 연습 경기서 결정적 득점 무산월드컵 나섰던 이기혁·양현준·엄지성·배준호, 아시안게임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