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사인회·하프타임 인사양민혁이 약 1년 만에 친정팀 강원FC를 방문한다. 사진은 지난해 강원 홈 경기를 방문한 양민혁 모습. ⓒ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양민혁강원FC토트넘김도용 기자 '양현준 선발' 셀틱, 하츠 꺾고 극적 우승…5연패 달성서울이랜드, 용인과 2-2 극적 무승부…K리그2 3위 유지관련 기사유럽 강행군 후 대전-춘천-상암…홍명보의 메시지 "우리가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