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베트남과 조별리그 2차전17세 이하(U17) 대표팀 안주완이 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UAE와 U17 아시안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안주완서울이랜드U17UAE김도용 기자 백혈병 약혼녀 위해 고향팀으로 이적…분데스리가 울린 '무조건 사랑'K리그 X 산리오캐릭터즈, 수원서 2차 팝업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