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8연전 마지막 경기서 승리…쉽지 않은 원정 10연전 앞둬 포항 스틸러스의 기성용 ⓒ News1 안영준 기자광주전서 기뻐하는 기성용(오른쪽)(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현장취재기성용포항 스틸야드안영준 기자 [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기자의 눈] 아시안게임, 논란이 감동까지 가려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