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3분 얻은 리드 끝까지 지켜 포항 스틸러스의 이호재(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포항 이호재스틸야드안영준 기자 [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기자의 눈] 아시안게임, 논란이 감동까지 가려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