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에서 1-0 신승…황선홍 감독, 통산 200승 전북, 강원 원정서 1-1 무승부…인천과 부천 2-2대전 하나시티즌 공격수 유강현이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원정 경기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전북 현대 이승우와 강원FC 모재현이 18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8라운드에서 경합을 펼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K리그1대전하나시티즌FC서울전북 현대김도용 기자 '킹 30점' KCC, 소노 제압…2연승, 공동 8위높이 앞세운 기업은행, 현대건설 완파하고 홈 개막전 승리관련 기사"임영웅 행사비 1억, 가수 추가 섭외 힘들다"…김호중·박지현 몸값은 얼마'박진섭·싸박·이동경' 3파전…올해 K리그 '최고의 별'은 누구전북, 4만8천 관중 앞에서 서울 제압…대전, 3연승으로 선두 질주(종합)'린가드 동점골' 서울, 홈에서 '선두' 대전과 2-2'후반 42분 주민규 결승골' 대전, 수원FC 1-0 제압…홈 첫 승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