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에서 1-0 신승…황선홍 감독, 통산 200승 전북, 강원 원정서 1-1 무승부…인천과 부천 2-2대전 하나시티즌 공격수 유강현이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원정 경기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전북 현대 이승우와 강원FC 모재현이 18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8라운드에서 경합을 펼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K리그1대전하나시티즌FC서울전북 현대김도용 기자 [월드컵 D-10] 홍명보 어쩌다 'A조 최연소' 감독…27세 '최연소 주장'도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 2연패 향해…여자 축구, 예선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