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첫 방문…홍콩으로 이동해 애스턴빌라와 한판제주 SK와 바이에른 뮌헨이 8월 친선경기를 치르기로 합의한 뒤 조자룡 제주 대표이사(왼쪽)와 루벤 카스퍼 뮌헨 마케팅 및 세일즈 이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 SK 제공)관련 키워드제주 SK바이에른 뮌헨김도용 기자 '김민재 45분' 뮌헨, 볼프스부르크에 1-0 신승…14경기 연속 무패'와일드 카드' 함정우, LIV 골프 버지니아 대회 3R 공동 23위관련 기사K리그, 5월 첫 연휴 맞아 빅매치 풍성…손흥민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