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첫 방문…홍콩으로 이동해 애스턴빌라와 한판제주 SK와 바이에른 뮌헨이 8월 친선경기를 치르기로 합의한 뒤 조자룡 제주 대표이사(왼쪽)와 루벤 카스퍼 뮌헨 마케팅 및 세일즈 이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 SK 제공)관련 키워드제주 SK바이에른 뮌헨김도용 기자 '골프계 우영우' 이승민, K리그1 대전 홈경기 시축K리그1 초반 판도 걸렸다…'5경기 무패' 서울과 전북, 맞대결관련 기사K리그1 제주,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뮌헨에 위탁 교육K리그1 제주, 바이에른 뮌헨-LA FC 합작 R&G와 파트너십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