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일 오전 3시 45분 오스트리아와 대결코트디부아르전에서 실점 후 아쉬워하는 한국 수비진ⓒ 로이터=뉴스1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이 28일(현지시간) 영국 밀턴 케인스의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을 마치고 팬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29 ⓒ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 오스트리아홍명보호코트디부아르안영준 기자 승리 후 인공기 펼쳤던 北 내고향, 믹스트존은 무응답 통과(종합)PK 실축 후 울먹인 지소연 "경기력 안 밀렸는데…정말 미안해"관련 기사'라이벌 수문장' 2018 조현우 vs 2022 김승규…홍명보 선택은?홍명보 부임 후 '22개월 21경기'…내일 월드컵 '최정예 멤버' 공개"멕시코도 못 넘을 산 아냐…자부심 가지고 즐겨라" 기성용의 응원'압도적 기동력·단단한 수비조직' 이영표가 던지는 마지막 '직설'수석코치가 현장 지도자? 경기력 저하·인터뷰 논란에 어수선한 홍명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