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설영우 골대 강타…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후 2실점축구 대표팀 김민재(왼쪽)와 조유민이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실점 후 아쉬워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홍명보호축구대표팀코트디부아르오현규김도용 기자 맨유, 캐릭 감독 정식 선임 "이제 앞으로 나아갈 시간"잉글랜드,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케인·벨링엄·라이스 포함관련 기사'라이벌 수문장' 2018 조현우 vs 2022 김승규…홍명보 선택은?홍명보 부임 후 '22개월 21경기'…내일 월드컵 '최정예 멤버' 공개"멕시코도 못 넘을 산 아냐…자부심 가지고 즐겨라" 기성용의 응원'압도적 기동력·단단한 수비조직' 이영표가 던지는 마지막 '직설'수석코치가 현장 지도자? 경기력 저하·인터뷰 논란에 어수선한 홍명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