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나란히 내홍 겪은 서울과 울산, 선두 비상 까다로운 팀 잇따라 제압…부담 씻고 산뜻한 출발FC서울이 개막 3연승에 성공했다. 모두 원정에서 거둔 승리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울산의 비상을 이끄는 김현석 감독(왼쪽)과 곽태휘 수석코치(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과 울산 모두 '심리적인 부담'이 컸던 팀인데, 빠르게 털어냈다는 것이 가장 큰 의미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FC서울울산 HD김기동김현석관련 기사흔들리는 전북, '모따 더비' 안양전서 첫 승 도전지난해 챔피언이 '첫 이변 제물'…'흥미진진' K리그1 출발'조영욱 결승골' 서울, '승격팀' 인천 제압…개막 1호골은 야고(종합)인천 이끌고 1부 복귀 윤정환 "새로운 느낌…이청용 교체 출전 준비"이청용 vs 문선민 친정 상대…뜨거운 '경인 더비'로 K리그1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