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나란히 내홍 겪은 서울과 울산, 선두 비상 까다로운 팀 잇따라 제압…부담 씻고 산뜻한 출발FC서울이 개막 3연승에 성공했다. 모두 원정에서 거둔 승리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울산의 비상을 이끄는 김현석 감독(왼쪽)과 곽태휘 수석코치(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과 울산 모두 '심리적인 부담'이 컸던 팀인데, 빠르게 털어냈다는 것이 가장 큰 의미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FC서울울산 HD김기동김현석관련 기사4월에도 4승 챙긴 서울…사령탑 김기동, 2연속 '이달의 감독상' 수상징크스 싹 깨버린 김기동의 FC서울…'기운'이 들어온다서울, 5년 만에 강원 원정 승리…인천은 제주 잡고 3위 도약(종합)서울 독주 허용 않는 추격자들…연승 도전 울산·살아나는 대전"연패는 안 돼" 10년 만에 정상 노리는 서울…부상+체력 저하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