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나란히 내홍 겪은 서울과 울산, 선두 비상 까다로운 팀 잇따라 제압…부담 씻고 산뜻한 출발FC서울이 개막 3연승에 성공했다. 모두 원정에서 거둔 승리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울산의 비상을 이끄는 김현석 감독(왼쪽)과 곽태휘 수석코치(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과 울산 모두 '심리적인 부담'이 컸던 팀인데, 빠르게 털어냈다는 것이 가장 큰 의미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FC서울울산 HD김기동김현석관련 기사10년 만의 우승 보인다…5연승 서울, 울산·전북 원정이 최대 승부처인천 꺾고 '5연승' 김기동 감독…"울산 전북 원정 2연전이 승부처"송민규 "골 못 넣은 경기 세며 힘들었는데…믿어준 김기동 감독님 감사"서울 이끌고 선두 질주 김기동 감독 "중국 진출설? 난 서울 사랑해"김기동 서울 감독 "조영욱 햄스트링 부상…10월 중순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