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나란히 내홍 겪은 서울과 울산, 선두 비상 까다로운 팀 잇따라 제압…부담 씻고 산뜻한 출발FC서울이 개막 3연승에 성공했다. 모두 원정에서 거둔 승리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울산의 비상을 이끄는 김현석 감독(왼쪽)과 곽태휘 수석코치(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과 울산 모두 '심리적인 부담'이 컸던 팀인데, 빠르게 털어냈다는 것이 가장 큰 의미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FC서울울산 HD김기동김현석관련 기사'서울 우승' 김기동 감독 "팬들과 약속 지켜 기뻐…끝 아닌 시작"김기동 감독, 서울서 첫 리그 챔피언…3년 차에 완성한 우승10년의 긴 기다림 끝에…FC서울, 다시 정상에 서다'강원 이기면 우승'…김기동 서울 감독 "오늘 끝내겠다"'오늘 이기면 우승' FC서울, 3만 관중 앞에서 10년 만의 축포 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