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전반 13분 역사적인 첫 골 기록부산과 성남은 1-1 무승부파주 프런티어의 이준석(왼쪽)이 2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 충남아산전에서 전반 13분 선제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그러나 파주는 충남아산에 2-3으로 역전패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파주 프런티어(유니폼 흰색)는 2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 충남아산전에서 2-3으로 역전패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부산 아이파크(유니폼 상의 빨간색)와 성남FC가 2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 맞대결에서 1-1로 비겼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축구K리그2파주 프런티어이준석이상철 기자 역시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단체전서 日 야마구치 제압[AG]송세라의 금빛 찌르기…韓 금맥 잇고 펜싱 포문 열었다[AG]관련 기사'이래준 극적 동점골' 화성, 성남 원정서 2-2 무승부…4경기 연속 무패2009년생 안주완 멀티골…K리그2 서울 이랜드, 충북청주 2-0 제압패배 잊은 수원, 김포 원정서 4-1 대승…K리그2 선두 질주선두 경쟁에 갈 길 바쁜 서울이랜드. 파주와 1-1 무승부'에울레르 해트트릭' 서울이랜드, 안산 3-1 제압…6연속 무패, 2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