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전반 13분 역사적인 첫 골 기록부산과 성남은 1-1 무승부파주 프런티어의 이준석(왼쪽)이 2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 충남아산전에서 전반 13분 선제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그러나 파주는 충남아산에 2-3으로 역전패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파주 프런티어(유니폼 흰색)는 2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 충남아산전에서 2-3으로 역전패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부산 아이파크(유니폼 상의 빨간색)와 성남FC가 2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 맞대결에서 1-1로 비겼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축구K리그2파주 프런티어이준석이상철 기자 SSG, 새 외인 투수 해치 영입…'장기 부상' 화이트 방출츠베레프 vs 코볼리, 프랑스오픈 결승 대결…메이저 첫 우승 도전관련 기사K리그2 선두 부산, 2골 우위 못 지키고 충남아산과 무승부'멀티골' 부산 가브리엘, K리그2 14라운드 MVP…베스트 팀 충남아산부산 이겼고 수원 졌다…K리그2 1·2위 간격 다시 '승점 5 차'황보관 단장 "파주프런티어, 플랫폼 구단…축구로 세계인 연결”'파울리뇨 극장 결승골' 수원삼성, 천안에 3-2 승리…K리그2 2위 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