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전반 13분 역사적인 첫 골 기록부산과 성남은 1-1 무승부파주 프런티어의 이준석(왼쪽)이 2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 충남아산전에서 전반 13분 선제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그러나 파주는 충남아산에 2-3으로 역전패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파주 프런티어(유니폼 흰색)는 2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 충남아산전에서 2-3으로 역전패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부산 아이파크(유니폼 상의 빨간색)와 성남FC가 2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 맞대결에서 1-1로 비겼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축구K리그2파주 프런티어이준석이상철 기자 한국 여자축구, 아시안컵 첫 경기서 '전쟁통' 이란 3-0 완파'종료 직전 PK 실축' 대전 하나, 안양과 1-1 무승부관련 기사울산 돌아온 김현석·벤투호 왼팔 세르지우…다시 뛰는 이청용K리그2, '뜨거운' 이정효 감독 합류에 들썩…"고맙다" "동기부여 돼"수원 삼성·대구·수원FC·서울 이랜드, 강력한 '승격 후보''17개 팀' K리그2, 2월 28일 '김해 vs 안산' 개막…팀당 32경기용인FC, '2026 K리그2'서 뛴다…프로리그 가입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