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모비스 서명진이 12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 홈경기에서 레이업 슛을 시도하고 있다. (KBL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농구서명진박무빈현대모비스김도용 기자 홍명보호 본선 상대 멕시코, 개막 1개월 앞두고 조기 소집대한체육회, 2026년 스포츠클럽 관계자 직무교육 개최관련 기사프로농구 선두 LG, 현대모비스 제압…2위 넘보는 SK 3연승(종합)프로농구 선두 LG, 현대모비스 제압…2위와 2게임 차프로농구 삼성, 가스공사 잡고 꼴찌 탈출…종료 직전 결정적 스틸'정준원 22점' 현대모비스, 공동 6위 도약…SK 4연패 수렁'김선형 결승 자유투' KT, 연장 혈투 끝 현대모비스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