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2부리그서 활약…A매치 2경기 소화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이 발표한 아시아 올해의 유스팀에 양민혁이 뽑혔다.(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 SNS 캡처) 관련 키워드양민혁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일본 7명안영준 기자 '신'이냐 '손'이냐…메시 vs 손흥민, MLS 도움왕 경쟁 불붙었다전북 ACLE 프리뷰에 베이징 사진…AFC, 홈페이지에 황당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