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이란과 조별리그 첫 경기…"현재 가장 좋은 상태"6일 기자회견에 참석한 U-23 축구 대표팀의 이민성 감독(왼쪽)과 주장 김동진.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이민성U-23권혁준 기자 "팀워크 최곱니다"…쇼트트랙, 남녀 계주 동반 금메달 도전빙속 김민선·박지우 "오륜기 '우정 목걸이' 걸고 동반 메달 다짐했죠"관련 기사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첫 경기서 이란과 0-0 무승부2026년 '축구의 시간' 개봉박두…U23 이민성호, 이란을 넘어라U23 이민성호, 최종 담금질…"개인 기량 출중, 조직력 강화에 중점"U23 이민성 감독 "국내 선수들로 아시안컵 대비…최종 목표는 AG 金"'스포츠의 해 2026년' 첫 테이프 이민성호에 내려진 특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