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러시아인이 같은 생각하는 건 아니다"우크라이나 선수단 피켓을 들고 입장하는 러시아인 쿠체로바.2026.2.7 ⓒ 뉴스1 김진환 기자올림픽에서 우크라이나를 응원하는 팬들의 모습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우크라전쟁안영준 기자 프로농구 SK, 설날 'S더비'에서 승리…KT는 가스공사 제압김무호,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통산 10번째 꽃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