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대표팀 베르트라메와 대결도 판정승MLS 개막전서 활약한 손흥민 ⓒ AFP=뉴스1손흥민이 2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LA FC와 인터 마이애미 2026 MLS 공식 개막전에서 다비드 마르테스의 팀 첫 골을 축하하고 있다. ⓒ AFP=뉴스1손흥민이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골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10 ⓒ 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월드컵의 해LA FC 손흥민손흥민 메시안영준 기자 '손흥민 풀타임' LA FC, 북중미컵 4강…크루즈 아술에 합산 4-1 승리프로축구연맹, K리그 아카데미 2026년도 리더십 과정 개최관련 기사'일주일 쉰' 손흥민, 크루즈 아술전 선발 출격…2경기 연속골 도전'일주일 휴식' 손흥민, 홀로 멕시코 고지대 모의고사…연속골도 도전울버햄튼 황희찬·크레이치, 월드컵 맞대결 앞두고 '불편한 동거'[해축브리핑]'골 침묵' 깬 손흥민…월드컵 2개월 앞두고 홍명보호도 반겨'4도움'으로 예열 마친 손흥민, 10경기 만에 득점포 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