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대표팀 베르트라메와 대결도 판정승MLS 개막전서 활약한 손흥민 ⓒ AFP=뉴스1손흥민이 2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LA FC와 인터 마이애미 2026 MLS 공식 개막전에서 다비드 마르테스의 팀 첫 골을 축하하고 있다. ⓒ AFP=뉴스1손흥민이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골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10 ⓒ 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월드컵의 해LA FC 손흥민손흥민 메시안영준 기자 오늘도 '9초 만'에 난투극?…미국-캐나다 아이스하키 '금메달' 전쟁24년 동안 '654경기' 밀너, EPL 역대 최다 출전 신기록관련 기사'키 패스 3개' 손흥민, MLS 개막전서 평점 팀 내 2위손흥민, 시즌 첫 경기 1골 3도움 '펄펄'…LA FC 6-1 '대승'손흥민, 2026년 첫 출격…내일 에스파냐와 북중미 챔피언스컵멕시코 공격수 베르테라메, 메시 동료 됐다…마이애미 이적'어쩌면 마지막' 손흥민, 아직 끝나지 않은 월드컵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