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원정 1무1패 마감16일 오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여자부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 후반전 대한민국 장슬기가 팀 두번째 골을 넣자 신상우 감독이 기뻐하고 있다. 2025.7.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축구서장원 기자 '4관왕' 김윤지, 장애인 동계체전 별 중의 별…최초 MVP 3회 수상KBO, 유망주 위한 '2026 넥스트 레벨 트레이닝 캠프' 개최관련 기사英스타머, 맨유팬 시진핑에 '맨유-아스널 매치볼' 선물FC강릉, 임다한 감독 정식 선임…2026시즌 체제 완성25억 들인 운동장 철거 후 호텔 건립…"위법 소지" vs "공공자산 재배치"송민규 아버지, 인터뷰 중단…"돈 없어 논산서 7번 쫓기듯 이사"이동국 용인 테크니컬 디렉터, '브랜드로레이 스포츠 아이콘 리더십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