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원정 1무1패 마감16일 오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여자부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 후반전 대한민국 장슬기가 팀 두번째 골을 넣자 신상우 감독이 기뻐하고 있다. 2025.7.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축구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첫 판부터 왕옌청 상대하나…"이번에는 이겨보겠다"[AG]대전, 교토 꺾고 ACLE 데뷔전 승리…포항, 베이징에 1-3 패배관련 기사"AT 마드리드 입성 후 가장 완벽한 경기"…현지 매체도 이강인 극찬주한美대사관, 미국 독립 250주년 영상 제작…'굳건한 동맹' 재확인'2호골 쾅' 이강인, 경기 MOM…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종합)한국 U20 여자축구, 아르헨 1-0 꺾고 12년 만에 월드컵 8강'우산은 필수품'…개막 코앞인데 또 비 예보, 대회 운영 '빨간불'[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