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원정 1무1패 마감16일 오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여자부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 후반전 대한민국 장슬기가 팀 두번째 골을 넣자 신상우 감독이 기뻐하고 있다. 2025.7.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축구서장원 기자 여자농구 삼성생명, 하나은행 완파…시즌 첫 경기 승리프로농구 정관장, 가스공사 77-71 제압…3연패 탈출관련 기사'이동국 딸' 재아, '내 새끼의 연애3' 출격 "부모님 20세에 만나 결혼…제 로망"전북 ACLE 프리뷰에 베이징 사진…AFC, 홈페이지에 황당 실수김민수 김예건, U21 김은중호 발탁…멕시코와 2연전 출격옥천고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축구 남고부 우승'해리 케인 오면 주전 보장, 제천 약초 부캉이 패러디'…황당 홍보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