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원정 1무1패 마감16일 오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여자부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 후반전 대한민국 장슬기가 팀 두번째 골을 넣자 신상우 감독이 기뻐하고 있다. 2025.7.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축구서장원 기자 '1200만 동원' 관중은 세계 최고인데…투수는 왜 최고가 없나? [WBC 결산]'한국 완파' 푸홀스 감독 "정보 적었지만 최선 다해 승리"[WBC]관련 기사'양민혁·윤도영 소집' AG 대표팀, 3월 천안서 미국·일본과 연습경기북중미 정상 노리는 LA FC…'연속 침묵' 손흥민 한방이 필요해여자축구, 내일 '운명의 한일전'…아시안컵 4강까지 승승장구남관우 전주시의장 "전북권 보훈병원 설립 시급"이란 "월드컵 조별리그 美 아닌 멕시코에서…FIFA와 협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