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힘들었던 시간, 인간으로서 성장했다"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5대상 시상식에서 K리그1 MVP를 수상한 이동경(울산HD)이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동경K리그1김도용 기자 '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추석 연휴에 골프장 66개사 정상 운영…65개사, 추석 당일 휴무관련 기사'박진섭·싸박·이동경' 3파전…올해 K리그 '최고의 별'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