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힘들었던 시간, 인간으로서 성장했다"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5대상 시상식에서 K리그1 MVP를 수상한 이동경(울산HD)이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동경K리그1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박진섭·싸박·이동경' 3파전…올해 K리그 '최고의 별'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