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은 안방서 마치다에 1-3 완패…오세훈, 쐐기골FC서울 공격수 린가드.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강원FC 원정 경기에서 쐐기골을 넣은 마치다 젤비아 오세훈.(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ACLEFC서울린가드강원FC오세훈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따뜻한 '서울의 봄' 원동력은 '원 팀'…"구성원 전체가 정체성 형성""서울에서 2년 행복하게 축구만 했다"…'슈퍼스타' 린가드가 남긴 것김진수 "린가드와 울면서 인사…어디에 있든 응원할 것"굿바이 골 넣고 문워크·작별인사하다 눈물…'슈퍼스타' 린가드의 고별전'금쪽이' 린가드 보내는 김기동 "2년 동안 피곤했지만 그리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