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은 안방서 마치다에 1-3 완패…오세훈, 쐐기골FC서울 공격수 린가드.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강원FC 원정 경기에서 쐐기골을 넣은 마치다 젤비아 오세훈.(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ACLEFC서울린가드강원FC오세훈김도용 기자 프로배구 6라운드 돌입…남자부는 3위 경쟁, 여자부는 선두권서 삼파전예비 명단서 주전 1순위로…'3연속 골' 오현규, 북중미행 청신호관련 기사"서울에서 2년 행복하게 축구만 했다"…'슈퍼스타' 린가드가 남긴 것김진수 "린가드와 울면서 인사…어디에 있든 응원할 것"굿바이 골 넣고 문워크·작별인사하다 눈물…'슈퍼스타' 린가드의 고별전'금쪽이' 린가드 보내는 김기동 "2년 동안 피곤했지만 그리울 것"[뉴스1 PICK]린가드의 '라스트댄스'…"한국 생활 2년, 인간으로서 성장하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