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은 안방서 마치다에 1-3 완패…오세훈, 쐐기골FC서울 공격수 린가드.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강원FC 원정 경기에서 쐐기골을 넣은 마치다 젤비아 오세훈.(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ACLEFC서울린가드강원FC오세훈김도용 기자 '상승세' 서울, 10년 묵은 '울산 원정 징크스' 깨기 도전ACLE, 2026-27시즌부터 참가팀 32개로 확대…8팀 추가 출전관련 기사따뜻한 '서울의 봄' 원동력은 '원 팀'…"구성원 전체가 정체성 형성""서울에서 2년 행복하게 축구만 했다"…'슈퍼스타' 린가드가 남긴 것김진수 "린가드와 울면서 인사…어디에 있든 응원할 것"굿바이 골 넣고 문워크·작별인사하다 눈물…'슈퍼스타' 린가드의 고별전'금쪽이' 린가드 보내는 김기동 "2년 동안 피곤했지만 그리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