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 K리그 2년 생활 마치고 고별전 한글 마킹 새겨진 국가대표 유니폼 선물10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6차전 FC서울과 멜버른 시티 경기 종료 후 진행된 환송행사에서 눈물을 훔치고 있다. 2025.12.10/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서울 김진수(오른쪽)2025.7.3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진수 린가드안영준 기자 '김민재 100번째 경기' 뮌헨, 아우크스에 1-2 역전패…시즌 무패 제동바닥 드러낸 U23 이민성호, 이대론 AG 4연패 전선에 먹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