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섭, 전진우 떠나고 오베르단, 박지수 영입정정용 감독 체제 첫 시즌, 시즌 초반 흐름 중요지난해 챔피언 전북현대가 새 시즌을 앞두고 큰 폭의 변화를 맞았다. 감독도 바뀌었고 선수단도 많이 달라졌다. 중요한 시간 앞에 서 있는 전북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팀의 주장 박진섭과 공격의 핵이었던 전진우(이상 가운데), 윙포워드 송민규(맨 오른쪽) 등 떠난 이들이 많다. 하지만 팀에 합류한 이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정정용 전북현대모터스 FC 감독이 6일 전북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2026.1.6/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북현대K리그정정용관련 기사출발 삐끗 K리그1 '양강' 전북·대전…신경 쓰이는 '원정 2라운드'지난해 챔피언이 '첫 이변 제물'…'흥미진진' K리그1 출발'승격팀에 덜미' 정정용 전북 감독 "센 매를 미리 맞았다"1부 데뷔전 이영민 감독 "설렘과 기대…전북 괴롭혀 보겠다"울산 돌아온 김현석·벤투호 왼팔 세르지우…다시 뛰는 이청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