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추첨은 12월 6일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46개 팀 중 42개 팀이 결정됐다. ⓒ AFP=뉴스1월드컵 본선에 처음 진출한 퀴라소 ⓒ AFP=뉴스1관련 키워드월드컵북중미 월드컵 42개 팀16만명 퀴라소안영준 기자 '절묘한 감아차기 골' 김천 김주찬, K리그 5월의 골 수상'AG 수영 金' 황선우 "아시아신기록 한 번 더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