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연전 이어 브라질전에도 중앙 수비수 3명 예고洪 "본선에서 스리백일지 포백일지 정하기는 아직 일러"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9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10월 소집명단 발표를 하고 있다. 2025.9.2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축구대표팀 수비수 김민재.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10/뉴스1관련 키워드홍명보호축구대표팀현장취재스리백포백브라질전김도용 기자 최악의 2025년 보낸 울산…강명원 대표 "지난 시즌 거울삼아 조직 재정비"'설상 첫 金' 최가온, 포상금 3억원…950만원 오메가 시계도 수령[종합]관련 기사월드컵 베이스캠프, 정보 수집은 끝났다…이제는 눈치싸움 시작'11연속 월드컵 본선' 홍명보호, 2025년 성과는 스리백+새 얼굴 실험일본·한국에 모두 패한 가나 감독 "홍명보호, 日 수준에 못 미쳐"김민재에게 자유를…변화 준 스리백, 안정 찾은 뒷문최용수 "비온 뒤 땅 굳는다…한국 축구, 응원 필요할 때" [인터뷰②]